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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 #한말글_현대사 】에서 오늘을 전합니다. 더 많은 내용은 한말글 현대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527년 4월 20일 중종 22년, 최 세진 편찬. 한글 자모의 이름을 처음 정하고 순서와 받침을 정리. 글자 수는 27자. (훈민정음 28자 가운데 `ㆆ`이 빠진 체계이고 닿소리와 홀소리의 이름과 순서가 오늘날과 같다.)
【 #한말글_현대사 】에서 오늘을 전합니다. 더 많은 내용은 한말글 현대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896년 4월 7일 고종 33년, 최초 민간 신문인 창간. 서재필이 창간한 은, 등록은 서재필의 사유로 하였으나 실제는 조선 정부의 지원이 있었다고 한다. 처음으로 띄어쓰기를 한 한글 전용판과 영문판으로 창간되었다. 독립협회발족 뒤에는 그 기관지 구실을 하였다. 1957년에는 창간일이 `신문의 날`로 제정되었다.
티스토리 안, 한말글 현대사(http://hanmalgeulhyeondaesa.tistory.com)에서 그동안 기능을 알지 못했던,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글을 담아가는 기능을 찾아서 누구나 손쉽게 글을 담을 수 있게 고쳤습니다. 비영리가 아닌 영리 목적으로 쓸 때는 미리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에 허락을 받는 것만 조심하시면 됩니다.(2014/10/28 - [한말글 현대사 소개] - 지음권 알림)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적바림이 누리편지: joeunmei@hanmail.net
【 #한말글_현대사 】에서 오늘을 전합니다. 더 많은 내용은 한말글 현대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938년 4월 1일 일제의 ‘제3차 조선교육령 개정령’(1998년 3월 3일)에 따라 조선말을 모든 학교 교과목에서 완전히 없앰. {한글 학회} 자료: 한글학회 100년사 {국가기록원} 자료: 한글이 걸어온 길/더보기/연표/1940년 이전
【 #한말글_현대사 】에서 오늘을 전합니다.더 많은 내용은 한말글 현대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970년 3월 23일 한글학자 최현배 세상 떠남. 경남 울산에서 태어남. 경성 고등 보통 학교(현 경기고)와 주시경이 세운 조선어 강습원에서 배웠고, 1926년 연희전문교수가 되어 철학 논리학 국어학 가르침.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조선사람이다. 세계는 넓건마는 조선만이 내 땅이다. 삼천리 강산 위에 곳곳마다 피땀 흔적 이 강산이 역사를 잇고 잇고 다시 이어 이천만이 엉키엉키 살아보세." 1924년, 에 연재했던 `조선민족 갱생의 도`에 이렇게 썼다. `식민지`의 현실에서 외솔 선생님은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만들고 1936년 표준어를 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