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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토박이말 맛보기1]-46 꽃등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터박이말 #토박이말 #참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쉬운말 #우리말 #꽃등 #최초 #쉬운배움책 #쉬운교과서 오늘 맛보여 드리는 토박이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최초'를 갈음해 쓸 수 있는 토박이말입니다. 여러분은 언제 '최초'라는 말을 떠올리게 되시는지요? '맨 처음'이라는 뜻을 가진 토박이말 '꽃등'을 알고 쓰시는 분들이 많아지길 비손합니다.^^ http://samstory.coolschool.co.kr/zone/story/tobagimal/streams/53543 4352해 들가을달 스무이레 두날(2019년 8월 27일 화요일)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맛보기1]-45 그느르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터박이말 #토박이말 #참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쉬운말 #우리말 #그느르다 #보호하다 #쉬운배움책 #쉬운교과서 오늘 맛보여 드리는 '그느르다'는 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보호하다'는 말을 갈음해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이 말을 잘 알고 많이 쓰지만 앞으로 비슷한 뜻을 가진 '그느르다'는 말을 쓰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4352해 들가을달 스무엿새 한날(2019년 8월 26일 월요일)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http://samstory.coolschool.co.kr/zone/story/tobagimal/streams/53407
#토박이말바라기 #경남교육청 #터박이말 #토박이말 #참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이런 날도 오네요. 경남교육청이 토박이말바라기와 함께 토박이말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드립니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터박이말 #토박이말 #참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쉬운말 #우리말 #쉬운배움책 #쉬운교과서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7 *아득한 옛날, 걸다, 어른, 겨루다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우리나라의 발달 6-1’의 7, 8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http://samstory.coolschool.co.kr/zone/story/tobagimal/streams/53289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6-쇠붙이, 처음, 틈, 뜻, 익힘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우리나라의 발달 6-1’의 5, 6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5쪽 둘째 줄과 셋째 줄에 ‘자리를 잡아 집을 짓고, 마을을 이루어 살림살이를 하게 되었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정착 생활’과 ‘촌락 생활’을 했다는 것을 이렇게 쉽게 풀어 쓸 수 있음을 알게 해 주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말이 더 쉬운 말인지 견주어 보면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줄에 “오래 동안 지나면서 천천히 발달하여 음식도 익혀 먹고 옷도 지어 입으며 쇠붙이도 만들어 쓰게 되었다.”는 월(문장)도 참 쉽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저보고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