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습니다. 겨울에서 여름으로 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서글픕니다.

 

 토박이말 맛보기 수를 바꾸고 난 뒤 보시는 분이 눈에 띄게 좀 늘어서 보람을 느낍니다. 

 

 이 이레 맛보신 토박이말을 되익히는 날입니다.  여러분께 심심풀이라도 된다면 짜장 기쁠 것입니다.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4252해 들여름달 나흘 엿날 

 

(사)토박이말바라기 맡음빛 이창수   

 

<다시보기>

1)ㄱㄹㅅㄷ-http://www.baedalmal.kr/wizbbs/b_view.html?i_code=sub1_12&CATEGORY=&PAGE=1&i_id=322&i_key=&i_value=&i_order=&i_order_exec=&t_code=

 

2)ㄱㄹㅅㄴ-http://www.baedalmal.kr/wizbbs/b_view.html?i_code=sub1_12&CATEGORY=&PAGE=1&i_id=323&i_key=&i_value=&i_order=&i_order_exec=&t_code=

 

 

3)ㄱㅁㄷ-http://www.baedalmal.kr/wizbbs/b_view.html?i_code=sub1_12&CATEGORY=&PAGE=1&i_id=324&i_key=&i_value=&i_order=&i_order_exec=&t_code=

 

4)ㄱㅁㄹㄷ-http://www.baedalmal.kr/wizbbs/b_view.html?i_code=sub1_12&CATEGORY=&PAGE=1&i_id=325&i_key=&i_value=&i_order=&i_order_exec=&t_code=

 

 

 

 

 

 

적은이: 토박이말바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