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갈래 모두 보기 (1740)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배달말을 가꾸는 겨레사랑 터우리 말 우리 얼 4341(2008)년 7월 ․ 제61호 우리 주장이명박 정부에 실망하여 공동대표 깨끗한 겨레말 노래1 금빛 거미 앞에서 이성복 이건 아니다4 지금은 강력한 국어 진흥정책 펼 때다 이대로9 꿈에 그리던 독도 김백기 우리 말 공부12 틀린 말 바로잡기(15) 김정섭18 국민이 알아볼 수 있는 헌법을 기다리며(1) 김수업 쉬운 말 좋은 세상 26 걸음 좋은메28 부자 되세요 노명환32 사람한테 값을 치면 얼마나 될까? 이문수35 다시 쓰는 일기 하현철46 중학교 '생활국어' 배움책은 어떻게 만들까 김두루한 영어 열병 고치자54 교육감 선거에 관심 가져야 좋은 교육 만든다 나라임자 책에서59 나 어릴 적에, 나 오늘은 박용수68 세월의 뒤안길에 서서 문영이 더불어 사..
배달말을 가꾸는 겨레사랑 터우리 말 우리 얼 4341(2008)년 5월 ․ 제60호 우리 주장한국고전번역원에 기대를 걸면서 공동대표 깨끗한 겨레말 노래1 이대로 가면 서정홍 십년을 돌아보며4 종살이 본성을 버려야 이오덕8 우리 모임 지난 십년을 되돌아보면서 김경희11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십년을 돌아보며 이대로29 그리운 선생님 노명환33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김수업 열 돌을 맞이하여42 세계화와 말글 정책 김정섭50 우리 스스로 확실한 배달말 심의원이 되었으면 문영이55 한국어가 선 자리 박용수60 참 겨레 삶은 토박이말을 제대로 가르쳐야 김두루한66 한배움마루에서 아이는 무엇을 일구어갈까 염시열 더불어 사는 세상 75 나무에게서 이문수77 희망과 평화와 행복 김조년 겨레말 소식83 외국어 표기는 옛글자로..
[토박이말 되새김]섣달 세 이레(12월 3주) 온 나라 곳곳에 눈이 온다고 해서 제가 사는 곳에도 눈이 오려나 기다렸는데 눈구경은 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곳에는 지나치게 많이 와서 사람들이 힘든다고 하는데 기다리는 사람들한테도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배때끝(학기말)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지내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음이 풀어진 아이들이 많고 그런 아이들이 서로 부딪치니 잦은 다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볼 때도 있지만 안 볼 때 일어나는 때가 있기 때문에 미리 서로 조심하라고 말해 주지만 자잘한 일이 끊일 날이 없습니다. 어제도 불러서 뉘우치게 하고 타일러 보낸 아이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겨울말미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 동안 서로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배곳과 집 가리지 않고..
배달말을 가꾸는 겨레사랑 터우리 말 우리 얼 4341(2008)년 2월 ․ 제59호 우리 주장이명박 정부의 영어 받들기 공동대표 깨끗한 겨레말 노래1 달이 자꾸 따라 와요 이상국 이건 아니다4 영어로 초등학교 수업, 나라 망치는 지름길 말 글8 인수위 양반들 이내 말 좀 들어보소 최성철 11 성명서 인수위 영어정책을 걱정하는 사람들 우리 말 공부16 틀린 말 바로잡기(14) 김정섭25 말뜻 말맛(11) 김수업 쉬운 말 좋은 세상 37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 하현철43 태안에는 잔치가 있었네 이문수46 맨발 큰애기 노명환52 미리 태어나서 ‘미리’ 서미리 영어 열병 어쩌나58 영어 못하는 것이 죄인 나라 김지예 61 영어 강박 키우는 건 몰입학습이 아니다 조영미65 영어라는 이름의 우상 이준구68..
배달말을 가꾸는 겨레사랑 터우리 말 우리 얼 2007년 10월 ․ 제57호 우리 주장한글날을 드높이자 공동대표 깨끗한 겨레말 노래1 꽃 촛불 켜는 밤 김소월 지킴이와 헤살꾼4 2007 우리말 지킴이와 헤살꾼 발표문 공동대표 자랑스러운 우리말28 한국어도 돈 되는 수출 상품이다 임정재32 아름다운 문화 세상 장두이38 한국어를 국제특허언어로 공인 이 유41 제 소개 한국어로 할게요 이민종 우리말 공부44 한자의 운명 정재도49 훈민정음 원본이 나온 곳 김영조59 우리말 올바른 소리 이종구68 틀린 말 바로잡기(12) 김정섭81 말뜻 말맛(9) 김수업 쉬운 말 좋은 세상 87 세상이 참 수상하다 허홍구93 인력풀을 인력못으로 바꿉시다 푸른 소나무 겨레말 소식96 한글운동가, 중국에서 한글공정 나선 까닭 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