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봄으로 들어선다는 들봄 입춘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들봄빎(입춘축)을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말로 썼으면 하는 바람에서 토박이말로 바꿔 보았습니다. 널리 알려 주시고 많이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쉬운말 쓰기]들봄빎(입춘축)/(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적은이: 토박이말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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