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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맛보기1]-78 여울

 

오늘 맛보여 드리는 토박이말 ‘여울’은 ‘내, 강, 바다의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난여름 이곳 가에 가서 낚시도 하면서 시원하게 보냈을 것입니다. 여울에서 낚시를 하며 노는 것을 ‘여울놀이’라고 하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여울놀이’를 하면서도 ‘여울놀이’라는 말을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알았으면 썼을 텐데 몰라서 못 썼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런 말을 잘 알고 쓰며 살게 해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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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에서 놀았던 적이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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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2해 들겨울달 열아흐레 두날(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적은이: 토박이말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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